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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단주 · 구창모 · 홈팬…NC, 우승 준비 '완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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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택진 NC 다이노스 구단주가 광주, 대전을 찍고 창원에도 옵니다.

김 구단주는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열리는 NC와 LG 트윈스의 경기를 직접 관람하기 위해 경기장을 찾을 예정입니다.

NC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우승 확정을 위한 매직넘버 '1'을 남겨두고 있습니다.

1승만 올리면 창단 첫 정규시즌 우승을 거두고 한국시리즈에 직행합니다.

이 모습을 지켜보기 위해 김 구단주는 지난 광주 KIA 타이거즈 경기장을 찾았지만 경기가 비로 취소돼 헛걸음했습니다.

김 구단주는 어제(23일) 대전 한화 이글스전 현장에도 달려갔으나 NC는 실책에 자멸하며 11대 6으로 패했습니다.

이번 경기엔 NC 팬들이 기다리고 있는 '토종 에이스' 구창모도 등판할 예정입니다.

구창모는 지난 7월 말 휴식 차원으로 엔트리에서 말소됐다가 팔꿈치 전완부 염좌 등 부상이 발견돼 2달 이상 출전하지 못하다가 오늘 복귀전을 치르기로 했습니다.

이동욱 NC 감독은 "투수들 쓸 수 있는 자원은 다 쓰겠다. 구창모도 준비하고 있다. 상황에 따라 투수 교체는 빨리 들어갈 수도 있다"고 총력전을 예고했습니다.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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