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탬파베이 최지만, 한국인 타자 최초 월드시리즈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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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프로야구 탬파베이 레이스의 최지만 선수가 한국인 타자로는 최초로 메이저리그 월드시리즈(WS·7전 4승제) 무대에 서게 됐습니다.

최지만의 소속팀 탬파베이는 미국 샌디에이고의 펫코파크에서 열린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ALCS·7전 4승제) 7차전에서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4대 2로 물리쳤습니다.

탬파베이는 이번 시리즈에서 3연승 뒤 3연패를 당해 최종전으로 끌려갔지만, 7차전에서 승리하며 2008년 이후 12년 만에 월드시리즈 진출에 성공했습니다.

1998년 창단한 탬파베이는 창단 첫 월드시리즈 우승에 도전합니다.

최지만은 한국인 역대 4번째로 월드시리즈 무대를 밟게 됐고, 타자로는 최초입니다.

앞서 2001년 김병현(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2009년 박찬호(필라델피아 필리스), 2018년 류현진(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등 월드시리즈에 진출한 한국인 선수는 모두 투수였습니다.

최지만은 김병현에 이은 한국인 두 번째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립니다.

최지만은 7차전에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으로 맹활약하며 팀의 월드시리즈 진출에 기여했습니다.

탬파베이의 월드시리즈 상대는 내일 열리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7차전에서 결정됩니다.

3승 3패로 맞선 LA 다저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7차전 승자가 탬파베이와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놓고 격돌합니다.

(사진=게티이미지코리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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